다른 아기 체중 6분의 1인 450g으로 태어난 아기의 근황
다른 아기 체중 6분의 1인 450g으로 태어난 아기의 근황
2023-11-21 뉴스톡
임신 22주째에 몸무게 450g 상태로 태어난 아기의 근황이 알려졌다. 재태 22주 출생아의 생존율은 20%에 불과하다고 알려졌지만, 기적이 일어났다.
지난 21일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초극소 미숙아 진기태 군이 6개월간의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고 전했다.
진군은 지난 5월 체중 450g으로 이 병원에서 태어나 곧장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태아가 자궁 내에서 성장하는 기간 37주, 체중 2.5kg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미숙아라고 한다.
그런데 진군은 이보다도 훨씬 덜 성장한 상태로 태어나 초극소 미숙아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