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사지' 한다며 신생아 배 힘껏 눌러 장 파열시킨 간호사
'장 마사지' 한다며 신생아 배 힘껏 눌러 장 파열시킨 간호사
2023-11-22 뉴스톡
태어난 지 23일 밖에 안 된 신생아가 장이 괴사해 수술을 받게 됐다.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아이의 장이 괴사 된 이유는 신생아실 간호사의 과격한 장 마사지 때문이었다.
최근 중국 매체 차이나 뉴스 위클리는 중국 허난성 뤄양시에서 생후 23일 된 아이의 장이 괴사 돼 두 차례의 큰 수술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0일 류모씨는 출산 후 몸조리 중인 아내를 대신해 아이를 돌보던 중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제 겨우 23일 밖에 되지 아이의 장이 파열 되고 괴사해 응급 수술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제야 류씨는 아이가 산부인과 신생아실에 있을 당시 간호사들에게 장 마사지를 받았던 기억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