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모델 킴 카다시안 똑같이 닮고 싶어 성형수술한 여성

인기 모델 킴 카다시안 똑같이 닮고 싶어 성형수술한 여성

2023-11-23     뉴스톡

세계적 모델 겸 사업가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수술을 한 여성이 심정지로 돌연 사망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킴 카다시안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온리팬스 모델이 성형수술 후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4살 여성 크리스티나(Christina Ashten Gourkani)는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성형수술 후 회복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크리스티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무려 63만 명인 인플루언서로, 성인 모델로 활동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실제로 크리스티나는 킴 카다시안의 외모를 닮고 싶어 성형수술에만 수천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럽게 크리스티나를 잃게 된 유가족들은 장례식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고펀드미에 사연을 올렸다.

고펀드미에 유가족들이 올린 사연에 따르면 크리스티나는 성형수술을 마친 뒤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