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아이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2023-11-27 뉴스톡
한 집에 살며 매일 밤 파트너를 바꾸는 4명의 남녀가 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레바논에 살고 있는 폴리아모리 가족을 소개했다.
션(Sean)과 타야 하트리스(Taya Hartless), 알리시아(Alysia)와 타일러 로저스(Tyler Rogers)가 그 주인공이다. 처음에는 알리시아와 타일러가 아이 둘을 낳고 살다가 션과 타야를 만나며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고 한다.
알리시아와 타일러 사이에는 이미 7살, 8살 된 자녀가 있었다.
2020년부터 함께 살기 시작한 네 사람. 1년 뒤 알리시아와 타야가 아이를 한 명씩 더 낳으면서 8명이 한 가족이 됐다고 한다.
이들은 매일 밤 파트너를 바꿔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새로 태어난 아이의 친부는 알 수 없다.
유전자 검사를 하면 알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들은 그럴 생각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