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안젤리나 졸리'로 스타된 여성, 포샵 안 한 진짜 생얼 공개
'좀비 안젤리나 졸리'로 스타된 여성, 포샵 안 한 진짜 생얼 공개
2023-12-06 뉴스톡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닮기 위해 50번에 가까운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이란 여성이 진실을 고백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The Sun)은 이란 인플루언서 사하 타바르(Sahar Tabar)의 근황을 전했다.
사하 타바르는 졸리와 닮기 위해 50번에 가까운 성형수술을 하고 몸무게를 3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뼈만 앙상하게 남았을 정도로 마른 모습을 보여 '좀비 안젤리나 졸리'로 불렸다.
사하 타바르는 지난 2020년 젊은이들의 부패를 조장하고 신성모독을 했다는 등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감옥에서 14개월을 보낸 뒤 출소해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정신질환 등의 이유로 보석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