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찾아 왕실 지위 버리고 뉴욕 떠난 마코 공주

사랑 찾아 왕실 지위 버리고 뉴욕 떠난 마코 공주

2023-12-06     뉴스톡

왕실 지위와 지참금 16억을 포기하고 미국 뉴욕에서 남편과 생활 중인 마코 공주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취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뉴욕 예술계에서는 큐레이터로 일하는 마코 공주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마코 공주가 큐레이터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TWANT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취업한 마코 공주의 자질 논란이 불거졌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마코 공주는 지난해 왕실 지위와 지참금 16억 원을 포기하고 대학생 시절 만났던 평민 남성 코무로 케이와 결혼해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코무로 케이가 미국 로스쿨에 유학하며 변호사를 준비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뉴욕에서 생활 중이던 마코 공주는 지난 4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근무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대학에서 미술 문화재 연구를 전공하고 레스터 대학에서 전시와 관련한 석사 학위를 취득 마코 공주는 결혼 전 도쿄대 미술관에서 특별 연구원으로 재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