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너무 좋아해 온몸에 캐릭터 31명 '문신' 새긴 찐덕후 남성
마블 너무 좋아해 온몸에 캐릭터 31명 '문신' 새긴 찐덕후 남성
2023-12-13 뉴스톡
마블 영화를 너무 좋아하다 못해 결국 온몸에 마블 캐릭터를 담아버린 마블 찐덕후가 등장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티유 포스트(Bastille Post)는 캐나다 남성 릭 스콜라미에로(Rick Scolamiero, 36)을 소개했다.
릭은 전 세계에 있는 수백만 명 이상의 마블 팬 중에서도 진정한 덕후라 할 수 있는 팬이다.
그의 몸에는 무려 31명의 마블 캐릭터가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릭의 목부터 발끝까지는 무려 50개 이상의 문신이 덮여있다. 그중에서도 절반 이상을 마블 캐릭터들이 차지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마블 코믹스의 열렬한 팬이었던 그는 "어릴 때는 만화책과 애니메이션 카드를 모았고 성인이 된 후 캐릭터들을 자신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에 문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1년이 시작이었다. 그는 몸에 스파이더맨 문신을 처음으로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