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와 휠체어 생활하는데도 근손실 올까봐
하반신 마비와 휠체어 생활하는데도 근손실 올까봐
2023-12-20 뉴스톡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왔지만 휠체어를 탄 채 꾸준히 운동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하반신 마비가 왔지만 운동을 포기하지 않는 32세 남성 첸 타오의 사연을 공개했다.
첸 타오는 8년 전 불의의 사고로 척추를 다쳐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갑자기 찾아온 절망스러운 상황에도 타오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두 다리를 쓸 수 없지만 그는 재활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1년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몸을 키워왔다.
웨이트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타오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됐다.
그는 근손실을 막기 위해 휠체어를 탄 채 매일 풀업, 팔굽혀펴기와 같은 웨이트 운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