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번씩 먹던 햄버거 딱 끊고 1년 6개월 만에 44kg 폭풍 감량
하루에 2번씩 먹던 햄버거 딱 끊고 1년 6개월 만에 44kg 폭풍 감량
2023-12-20 뉴스톡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일 하루에 2번씩 햄버거를 먹고 98kg까지 살이 쪘던 여성이 1년 6개월 만에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햄버거를 딱 끊고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44kg 감량에 성공한 23세 야성 애비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애비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약 7년 동안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애비는 무려 몸무게가 98kg까지 찌고 말았다.
원래도 패스트푸드를 좋아했지만 맥도날드 알바생으로 일하며 햄버거를 할인된 가격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애비는 매일 하루에 2끼 이상을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로 끼니를 해결했다.
애비는 "고3 때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영양가 하나 있는 건 먹지 않고 늘 패스트푸드 과자 등을 입에 달고 살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