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과실 비율의 야간 무단횡단 사고

2020-03-19     뉴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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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은 그냥 죽음으로 향하는 지름길입니다. 낮에 상황을 보고 한다면 그렇다 치겠지만 야간에 차가 오는지도 보지 않고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은 운전자 입장에서는 천재지변이나 다름없습니다.


최근 과실비율이 나온것이 오히려 더 황당한 특이한 무단횡단 사고가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출처: 비디오머그


여러분 보셨나요? 분명 제한속도를 지키며 주행하고 있었지만 횡단보도도 아니고 6차로로 추정되는 도로 위에 한 노인이 기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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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고는 정말 자살을 하려고 했다는 말 말고는 설명이 불가합니다. 법원에서는 누워있었으면 과실비율이 80%였겠지만 기어가서 눈에 조금은 띌 수 있었다고 7:3의 과실비율을 선고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거 일부러 그런 거 아닌가" "난 진짜 치이고 나서도 동물인 줄 알았음" "운전자는 0이여야지 미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