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자랑하며 올린 사진에서 '매의 눈'으로 포토샵 증거 찾아낸 팬들
몸매 자랑하며 올린 사진에서 '매의 눈'으로 포토샵 증거 찾아낸 팬들
2023-12-22 뉴스톡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이자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킴 카다시안이 몸매 보정을 하다 '매의 눈'을 가진 팬들에게 딱 걸렸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The Mirror)는 킴 카다시안의 사진에서 '옥에 티'가 발견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호화 요트 위에서 은색 미니스커트와 탑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를린 먼로의 드레스를 입기 위해 3주 동안 7kg을 감량해서인지 더욱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띄었다.
그런데 일부 팬들은 이 사진에서 '포토샵 증거'를 찾아냈다.
사진 속 난간이 그녀의 바디라인을 따라 휘어져 있는 것 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