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 어필한다며 헬스장에 '비키니' 입고 운동하러 가는 여성들

섹시함 어필한다며 헬스장에 '비키니' 입고 운동하러 가는 여성들

2023-12-26     뉴스톡

제대로 운동하려면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복장도 중요하다.

너무 루즈한 운동복을 입으면 자세가 올바른지, 제대로 근육이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없어 전문가들은 대부분 타이트한 복장을 추천한다.

 

필라테스, 요가를 하는 여성들이 몸에 딱 붙는 요가복을 입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16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끼엔뚝(KienThuc)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에서는 비키니를 입고 운동하는 여성들이 많아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이 된 사진 속 여성들은 야외 수영장에서나 보일 법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과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모습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운동이 아니라 SNS에 섹스어필을 하는 사진을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헬스장에 가는 것 아니냐"라고 입을 모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