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한 광대 갖고 싶어 필러 계속 주입한 여성
볼록한 광대 갖고 싶어 필러 계속 주입한 여성
2023-12-26 뉴스톡
사람들마다 더 예뻐지고 싶고 자신이 원하는 얼굴을 갖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종종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미적 기준으로 오히려 예쁜 얼굴을 망치는 사람들도 있어 안타까움을 사곤 한다.
도드라진 광대 뼈를 갖고 싶어 큰 돈을 들려 필러 시술을 받은 여성의 시술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틴(Tiin)은 세계에서 가장 큰 광대를 가진 여성으로 알려진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아나스타샤 포크레슈추크(Anastasia Pokreshchuk)의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33살인 모델 아나스타샤는 늘씬한 몸매를 가진 모델이다. 남들이 보기엔 너무나 완벽한 몸매와 얼굴을 가졌지만 그는 늘 자신의 외모가 불만이었다.
그는 자신의 얼굴 광대가 너무 없어 평면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필러를 맞기 시작했다.
필러를 맞을 수록 그의 광대는 점점 튀어나오며 도드라져 보였고 아나스타샤의 욕심은 멈추지 않았다. 결국 아나스타샤는 마치 커다란 사탕을 입에 한가득 물고 있는 사람처럼 커다란 광대를 가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