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민폐녀로 등극한 여성의 하객룩

역대급 민폐녀로 등극한 여성의 하객룩

2023-12-27     뉴스톡

'흰색은 무조건 피하라', 하객 룩의 공식이다.

 

그런데 이런 공식을 피하고도 역대급 민폐 하객으로 등극한 여성이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Kienthuc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SNS에서는 신부보다 하객이 돋보이는 결혼식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익명의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신부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신부의 친구쯤으로 보이는 여성은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스틸레토힐을 신고 큰 키를 자랑했다.

 

특히 그의 의상이 문제가 됐다. 그가 입은 검은색 드레스는 왼쪽에 슬릿 디테일이 들어가 얇고 긴 다리가 그대로 드러났다.

 

큰 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는 의상을 입고 신부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여성은 영롱한 티아라를 쓴 신부보다 화려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