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제모 않고 기른 '다리털+겨드랑이 털' 사진

4년간 제모 않고 기른 '다리털+겨드랑이 털' 사진

2023-12-28     뉴스톡

다리와 겨드랑이의 털을 절대 제모를 하지 않고 길렀다 이를 사진으로 찍어 파는 여캠 BJ가 있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Daily Star) 4년 넘게 길어온 다리와 겨드랑이 등 신체 부위의 털 사진을 찍어 파는 여성 캔디스 신시아 (Candace Cynthia)의 이야기를 전했다.

캐나다 뉴브런즈윅에 사는 캔디스는 해외 음란물 플랫폼인 '온리팬스(Onlyfnas)'에서 활동 중이다.

 

캔디스는 온리팬스에서 활동 중인 여성 중에서 가장 독특한 콘텐츠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바로 자기 체모가 그대로 드러난 사진들이다.

캔디스는 4년 전부터 다리, 겨드랑이 등 자신의 몸에 난 털들을 제모하지 않고 기르기 시작했다.

 

그가 제모하지 않은 이유는 기면증 때문이었다. 그는 4년 전부터 피로감과 시도 때도 없이 잠이 쏟아지는 증상을 겪었다.

그러다보니 주기적으로 다리, 겨드랑이에 제모하는 일이 귀찮아져 털을 깎지 않기로 결심했다.

 

캔디스는 "기면증 진단을 받았을 때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에너지를 어디에 쏟아야 할 지를 결정해야 했다. 제모를 하는 일은 나에게 너무 피곤한 일이었다. 그래서 제모를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