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무서워 울음 터뜨린 아이 달래지 않고 꾸짖으며 머리 때린 간호사
주사 무서워 울음 터뜨린 아이 달래지 않고 꾸짖으며 머리 때린 간호사
2024-01-02 뉴스톡
코로나 예방 접종소에서 주사 맞기 무서워 우는 아이를 달래는 대신 머리를 때리는 간호사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캣덤은 코로나 예방 주사를 놓은 뒤 울고 있는 아이의 머리를 때리는 간호사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얼마 전 태국의 한 코로나 예방 접종소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 어린 아이가 엄마의 품에 안겨 코로나 예방 주사를 맞고 있었다. 아이는 주사 맞는 것이 두려워 계속 울고 있었던 듯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방호복을 입은 간호사가 주사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코로나 예방 주사를 접종했다.
문제가 된 것은 주사를 다 놓은 뒤 한 간호사의 행동이었다.
주사를 다 맞은 뒤에도 아이가 계속 울고 있자 그는 "너 왜 울어"라며 아이를 꾸짖으며 머리를 때렸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