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물에서 다 달릴 수 있는 1억 2천짜리 세계 최초 스포츠카 '호버크래프트' 비주얼
땅+물에서 다 달릴 수 있는 1억 2천짜리 세계 최초 스포츠카 '호버크래프트' 비주얼
2024-01-02 뉴스톡
화려한 디자인의 땅과 물을 동시에 달릴 수 있는 호버크래프트가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영국 전기차업체 본메르시에가 개발한 세계 최초 스포츠카 호버크래프트를 개발한 소식을 전했다.
이 스포츠 호버크래프트의 이름은 '아로사'다. 아로사의 디자인은 마치 화려한 슈퍼카의 디자인을 닮아 있다.
화려한 디자인만큼이나 속도 호버크래프트의 재질 역시 탄소섬유로 만들어져 호버크래프트 치고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아로사의 최고 속도는 시속 96km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슈퍼카만큼은 빠르지 않지만 호버크래프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좌석은 운전석과 조수석이 전투기처럼 전방석과 후방석으로 배치됐다.
운전석에는 디지털 대시보드가 탑재됐다.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으며 3개의 전기 모터가 동력을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