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서 '180kg' 바벨 들고 스쿼트 도전했다가 목숨 잃은 여성
헬스장서 '180kg' 바벨 들고 스쿼트 도전했다가 목숨 잃은 여성
2024-01-02 뉴스톡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과도하게 무거운 바벨을 들어 올리던 여성이 운동 도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Daily Star)'는 헬스장서 사망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21일 멕시코의 한 체육관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회색 후드티를 입은 여성이 바벨을 들어 올리려고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고 당일 근력 운동을 하기 위해 무거운 바벨을 들어 올리는 데 도전했다.
당시 여성이 도전한 바벨의 무게는 무려 180kg이었다고 알려졌다.
여성은 자신 있게 바벨을 높이 들어 올리려 했지만, 무게를 감당하지 못했고, 중심을 잃고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그는 바벨 또한 그대로 떨어뜨려 완전히 깔린 상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