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팬에게 9천만원짜리 '다이아 반지' 선물 받은 드레이크 4살 아들

아빠 팬에게 9천만원짜리 '다이아 반지' 선물 받은 드레이크 4살 아들

2024-01-02     뉴스톡

캐나다의 유명 레스토랑 대표가 드레이크의 아들을 위해 선물한 어마어마한 크기의 다이아 반지가 화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는 유명 보석상 알렉스 모스 뉴욕(Alex Moss New York)이 제작한 행운의 11번 반지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최근 캐나다의 유명 요리사 수서 리(Susur Lee)의 아들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카이 벤트-리(Kai Bent-Lee)로부터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받았다.

 

알렉스 모스 뉴욕은 반지가 드레이크의 4살 난 아들 아도니스(Adonis)를 위한 헌사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반지는 11이라는 숫자와 올빼미의 얼굴이 겹쳐진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11은 드레이크의 아들 아도니스가 태어난 날이며 드레이크가 반지에 이 날짜가 꼭 들어갔으면 한다며 부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빼미는 드레이크의 레이블 'OVO 사운드'의 'OVO'가 올빼미 얼굴과 닮았다는 의미로 반지에 담기게 됐다.

 

드레이크가 선물 받은 이 반지는 83g으로 14캐럿 금과 15.7캐럿의 VVS D-F 천연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격은 무려 77,000달러(한화 약 9,200만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