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판 지우는 알바하다 인기 떡상하자

칠판 지우는 알바하다 인기 떡상하자

2024-01-03     뉴스톡

 많은 '수포자(수학 포기자)'를 만들어낸 미적분 강의조차 집중하게 만든 알바생이 있다.

 

여성은 수업 중 칠판을 지워주는 알바를 했다가 그야말로 인기가 떡상했다.

그러자 여성은 숨겨뒀던 '관종력'을 폭발시키며 비키니 사진 등 노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은 대만의 '칠판 알바녀' 근황을 전했다.

매체는 한 수학 미적분 인강에 등장해 많은 남성 수강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칠판 지우는 알바녀 윤바오의 근황을 공유했다.

 

윤바오는 대만의 한 수학 강사의 미적분 강의에 등장해 중간중간 칠판 지우는 일을 맡았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화려한 외모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윤바오 또한 남성들의 시선을 의식한 걸까. 그는 SNS에 비키니 사진 등 노출이 심한 일상 사진들을 게재하고 있다.

 

SNS에 올라오는 일상 사진들의 수위가 더 세질수록 그의 팔로워 수 또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아래 진정한 '관종녀'가 된 윤바오의 일상 사진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