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만 하는데 하루 33만 원 버는 여친 '알바'

데이트만 하는데 하루 33만 원 버는 여친 '알바'

2024-01-03     뉴스톡

나이 많은 아저씨들과 데이트를 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 여성이 있다.

 

이 여성은 자신은 만난 남성들과 성관계를 나누지 않고 그저 문자나 전화로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뿐이기 때문에 떳떳하다는 입장이다.

심지어 남자친구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 매체 'Webanz'는 나이 많은 남성들과 데이트를 하며 하루에 33만 원을 버는 여성 칼리(Calli)의 이야기를 전했다.

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유명 틱톡커이기도 한 22살 여성 칼리는 얼마 전 자신이 하는 독특한 아르바이트에 대해 언급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는 바로 나이 많은 남성들에게 돈을 받고 함께 데이트하는 것이다.

 

칼리는 한 번 데이트할 때마다 남성들로부터 220파운드(한화 약 33만 8,252원)를 받고 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칼리의 남자친구도 그의 이런 아르바이트를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