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로 허리 감쌀 수 있으면 '찐 날씬이'
마스크로 허리 감쌀 수 있으면 '찐 날씬이'
2024-01-04 뉴스톡
요즘 틱톡,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다양한 챌린지가 올라오고 있다.
A4 개미허리 인증샷, 가슴에 펜 끼우기, 쇄골에 동전 올리기 등 기상천외한 몸매 자랑 챌린지에 이어 '신상 챌린지'가 또 등장한 것.
이번에는 마스크를 이용한 챌린지다.
최근 베트남 매체 'YAN'은 여성들 사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스크 챌린지(Mask Challenge)'를 소개했다.
마스크 챌린지는 몸매 인증법으로 마스크 양쪽 스트랩이 끊어지지 않고 허리를 감싸면 된다.
그런데 생각과 달리 마스크 스트랩을 길게 늘어뜨려도 허리를 감싸 안을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복부에 군살이 없는 호리호리한 '찐 날씬이'들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스크 챌린지에 성공한 날씬한 몸매의 여성들은 군살 없이 슬림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말랐다고 무조건 아름다운 몸매는 아니다", "비정상적인 가녀린 허리가 왜곡된 신체 기준을 조장한다"며 챌린지를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