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 키우고 싶은데 큰 몸집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만들어낸 '미니미' 허스키

허스키 키우고 싶은데 큰 몸집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만들어낸 '미니미' 허스키

2024-01-04     뉴스톡

신비로운 푸른 눈동자와 늠름한 몸집을 가진 시베리안 허스키는 많은 반려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견종이다.

 

하지만 대부분 아파트에서 사는 현대 도시인들에게는 몸집이 큰 허스키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시베리안 허스키의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작고 앙증맞은 몸집을 가진 미니어처 허스키가 많은 사람의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오디디티센트럴은 시베리안 허스키를 개량해 기존의 허스키보다 훨씬 몸집이 작은 알래스칸 클리 카이를 소개했다.

알래스칸 클리 카이는 시베리안 허스키의 외모를 가졌지만 몸집은 이보다 훨씬 작다.

 

알래스카 토착 방언으로 '작은 개'라는 뜻을 가진 클리 카이는 말그대로 허스키의 미니어처 버전이다.

 

기존의 허스키보다 좀 더 작은 몸집을 가진 허스키를 원했던 알래스카의 한 여인이 스피치와 시베리안 허스키를 교배해 만든 개량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