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바로 앞에서 본 염보성이 뽑은 여캠 '실물 TOP3'

얼굴 바로 앞에서 본 염보성이 뽑은 여캠 '실물 TOP3'

2024-01-09     뉴스톡

크리스마스이브날이었던 지난 24일, 아프리카TV 연말 시상식이 진행됐다.

 

연말 시상식답게 BJ들은 하나같이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해 공중파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현장에서 BJ들의 실물을 바로 앞에서 바라본 염보성은 '실물퀸 TOP3'가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후기를 전했다.  

 

지난 25일 염보성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서 생방송에서 '연말 시상식'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시상식에서 만난 여성 BJ들 가운데 가장 실물이 아름다웠던 이가 누구였는지를 묻는 시청자의 질문에 세 명의 여캠을 꼽았다.

그의 선택은 오세블리와 주보리 그리고 화정이었다. 그 가운데 오세블리에 대해서는 '마스크를 꼈을 때'라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시상식 당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염보성이 왜 이 세 사람을 실물 TOP3로 꼽았는지 단박에 알 수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오세블리는 단아하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줄곧 파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음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숨길 수는 없었다. 중간중간 잠깐 마스크를 벗었을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와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