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이하 외모'가 잘 먹힌다는 이유로 여배우의 솔직 후기

'평균 이하 외모'가 잘 먹힌다는 이유로 여배우의 솔직 후기

2024-01-09     뉴스톡

평균 이하 외모가 잘 먹힌다는 이유로 AV 영화에 캐스팅돼 첫 관계를 한 '모쏠남'이 있다.

 

뜻밖의 캐스팅에 춤까지 출 정도로 기뻐하던 남성. 하지만 첫 관계라 긴장도 많이 했다고 한다.

실제 AV 영화가 공개되기 전부터 "조루일 거 같다"는 남성들의 조롱이 쏟아지기도 했다.

 

모쏠남과 AV 영화를 촬영한 여배우가 남긴 의외의 후기가 전해졌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amek'는 BJ 덩자화(鄧佳華, 27)와 AV 영화를 찍은 여배우의 인터뷰를 전했다.

 

덩자화의 AV 영화는 개봉되자마자 압도적인 관람객 수를 자랑했다.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덕분인지 상영 웹사이트가 다운되기까지 했다.

하지만 영화를 본 이들은 덩자화를 '이쑤시개'에 비교하며 조롱, 비판했다. "조루 같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그렇다면 영화의 여주인공인 이 루오(Yi Ruo)는 덩자화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이 루오는 "덩자화가 많은 스태프가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상태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신인 같지 않았다는 칭찬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