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얼굴에 낙서해도 화 1도 안 낸 '딸바보' 아빠 더락 드웨인 존슨
딸이 얼굴에 낙서해도 화 1도 안 낸 '딸바보' 아빠 더락 드웨인 존슨
2024-01-12 뉴스톡
온몸에 터질 듯한 근육으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는 더락 드웨인 존슨.
태평양 같은 어깨에 성난 등 근육은 많은 남성들의 워너비에 떠오르기에 충분하다.
마초적인 겉모습과 달리 집에서만큼은 드웨인 존슨은 '딸바보'로 유명하다.
딸을 소중히 안고 있는 모습이나 집에서 딸과 함께 인형 놀이를 하는 반전 모습은 공개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곤 한다.
이런 가운데 드웨인 존슨의 딸바보 면모를 보인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드웨인 존슨의 딸이 그의 얼굴을 스케치북 삼아 낙서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드웨인 존슨의 딸 재스민이 한 손에는 매직을 들고 드웨인 존슨의 얼굴에 마구 그림을 그리고 있다.
드웨인 존슨은 딸의 거침 없는 손놀림에 살짝 당황했는지 동공지진 온 모습을 보이기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