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가 7년 만에 육즙 흐르는 스테이크 먹고 보인 반응
채식주의자가 7년 만에 육즙 흐르는 스테이크 먹고 보인 반응
2024-01-12 뉴스톡
7년 동안 채식하던 남성이 육즙이 줄줄 흐르는 스테이크 먹는 영상을 올렸다.
오랜 비건 식단을 포기한 듯 고기, 생선, 달걀 등을 먹어댔다.
고기 먹는 사람들을 욕하던 남성이 고기를 먹을 때의 표정은 어땠을까.
그의 표정에서는 그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가 느껴졌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ladbible)'은 전 채식주의자 대니 아론(Danny Aaron)의 영상을 전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틱톡 계정 'danny.aaron_'에 채식을 포기한 듯 고기, 생선, 달걀 등을 먹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영상에서 대니 아론은 소고기, 양고기, 달걀후라이, 생선구이, 오징어 등을 먹었다.
7년 동안 먹지 않았던 동물성 식자재라 거부감을 느낄 것 같았지만, 그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오 마이 갓(Oh my god)'을 외치며 고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대니 아론은 '육식한 뒤 건강이 좋아졌다고 느끼냐'는 질문에 "정말 놀랍도록"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