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가 들이받아 5천만원짜리 바이크 박살났는데

레이가 들이받아 5천만원짜리 바이크 박살났는데

2024-01-14     뉴스톡

유튜버 데저트이글이 6천만원짜리 바이크가 구매 4일 만에 반파됐는데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고 토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DesertEagle데저트이글'에는 'R18 TC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데저트이글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사고를 당한 장면이 함께 담겼다. 

 

사고가 난 오토바이는 BMW 모터라드 R18 Transcontinental로 가격만 5460만원에 이르는데 데저트이글은 자신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이 오토바이를 할부 60개월로 구매했다.

그런데 구매 4일 만에 사고를 당했다.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사고였다. 

 

사고는 레이 운전자가 뒤에서 달려와 오토바이와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데저트이글은 이 사고로 오토바이는 반파됐고 촬영장비와 안전장비 등을 포함해 6700만원 정도의 손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데저트이글에 따르면 가해자는 피해를 보상할 능력이 안 되는 20대 중반의 무직이다. 

 

그는 "사실상 무직 상태인 가해자에게 약간의 시간을 주긴 했지만 배상액을 준비할 거란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