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처음 타 시동도 못 걸고 쩔쩔매다..
'포르쉐' 처음 타 시동도 못 걸고 쩔쩔매다..
2024-01-17 뉴스톡
'포르쉐', '마세라티', '벤틀리', '람보르기니'...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슈퍼카들이다.
폭발적인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만큼이나 이런 슈퍼카들은 화려한 내부 인테리어와 즐거운 드라이빙 위한 각종 최첨단 장비들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처음 슈퍼카를 몰게 되면 기존에 타던 자동차와는 조금 다른 조작법과 많은 버튼들 때문에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얼마 전 고객의 콜을 받고 포르쉐를 운전하게 된 대리기사가 휘향찬란한 차량 내부와 수많은 버튼 때문에 당황해 시동조차 걸지 못하고 결국 운전을 포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소연시빈video는 난생처음 포르쉐 운전석에 앉아봐 시동 거는 법을 몰라 당황해하는 한 대리기사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포르쉐에 운전석에 앉은 대리기사는 자신이 이제껏 몰아온 다른 자동차들과는 화려하면서도 조금 다른 모습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심지어 시동 버튼을 찾지 못해 시동을 걸지도 못했다. 결국 보다 못한 차주가 대리기사에게 시동 거는 법과 각종 버튼들의 작동법을 설명했다.
차주의 설명에도 대리기사는 포르쉐를 운전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 그는 갑자기 "운전 못 하겠어요"라는 말을 남긴 채 차에서 내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