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린 채 신분 노출 안 하고도 섹시 사진 찍어 35억원 벌어들인 여성
얼굴 가린 채 신분 노출 안 하고도 섹시 사진 찍어 35억원 벌어들인 여성
2024-01-17 뉴스톡
부모, 친구들이 알아볼까 봐 두려워 얼굴을 가린 채 '19금 사진'을 찍기 시작한 여성. 그는 신분 노출을 하지 않고도 무려 220만 파운드(한화 약 35억 원)를 벌어들였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밤비 블루(Bambi Blue)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밤비 블루는 성인 구독 웹사이트 '온리팬스(Onlyfans)'에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얼굴을 숨긴 채 몸매를 강조한 사진만 올린다. 진짜 이름, 나이 등 정보는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
밤비 블루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전직 사무원이었다는 사실만 전해졌다.
그는 한 달 수입이 100달러(한화 약 12만 원)에서 250,000달러(한화 약 2억 9500만 원)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밤비 블루는 "부모님이 정말 엄하다.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버림받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부모님은 내가 여전히 사무원인 줄 안다. 재택근무가 보편화해서 왜 출퇴근 안 하는 지 설명할 필요가 없어 좋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밤비 블루의 얼굴이 보고 싶어 수천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제안하고 있지만, 여성은 신분을 절대 밝히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