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사진에 "포샵한다" 악플 달리자 엄마가 공개한 가족사진

딸 사진에 "포샵한다" 악플 달리자 엄마가 공개한 가족사진

2024-01-18     뉴스톡

아기 고양이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망울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기가 있다.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로 화제가 된 사키(Saki)라는 아기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일본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키의 근황이 전해지며 어린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일본에 사는 사키는 1살 때 이미 완성형 이목구비를 자랑해 SNS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영화 '슈렉'에 등장하는 장화 신은 고양이를 쏙 빼닮은 믿기 힘든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박스 안에 쏙 들어간 사키는 작은 얼굴에 별이 빛나는 듯한 커다란 눈망울을 가져 감탄을 자아낸다.

 

이 같은 비현실적인 외모는 칭찬과 함께 "포토샵이 아니냐"는 의혹이 따르기도 했다. 이에 사키의 엄마는 오랜만에 딸의 근황을 전하면서 가족사진을 인증했다.

사진 속 사키의 두 오빠는 유전자의 힘이 느껴질 만큼 동생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