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외모 라이브 도중 뷰티 필터 꺼져 민낯 노출

청순 외모 라이브 도중 뷰티 필터 꺼져 민낯 노출

2024-01-17     뉴스톡

청순한 외모로 400만 명에 이르는 팬들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은 SNS스타가 아찔한 방송사고를 냈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켠 라이브 방송에서 순간적으로 뷰티 필터가 꺼지며 수천 명의 팬들 앞에서 민낯이 들통난 것이다.

베트남 매체 Toquoc에는 라이브 방송 도중 네트워크 연결 문제로 잠시 필터가 꺼지는 사태가 벌어진 한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전해졌다.

숨 막히는 방송사고의 주인공은 티우 트리엣 키(Tieu Trien Ky)로, 그는 현지는 물론 국내외의 390만 명이 넘는 팬들을 보유한 인기 스타다.

티우 트리엣 키의 폭발적인 인기에는 그의 수려한 외모가 큰 몫을 하고 있다. 평소 그가 올리는 일상 모습에는 청순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조막만 한 얼굴에 둥글고 큰 눈, 오뚝한 코, 앵두 같은 입술이 오밀조밀하게 조화를 이루며 뭇 남성들은 물론 그녀의 외모를 선망하는 여성 팬들도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실체(?)가 밝혀진 건 한순간이었다. 여느 때처럼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켠 티우 트리엣 키.

잠시 화면 조정을 하는 순간, 필터가 바뀌더니 갸름한 턱선의 작은 얼굴이 팽창되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일명 '뷰티 필터'가 꺼진 것이다.

1초의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그의 브이(V)라인 얼굴은 다소 둥근 유(U)라인이 되었고, 오뚝했던 콧대 역시 입체감을 찾아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