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모델 전신샷 공개하자 비율보고 실망한 팬들
'얼굴천재' 모델 전신샷 공개하자 비율보고 실망한 팬들
2024-01-17 뉴스톡
입체적인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분위기로 뭇 여성들의 관심은 물론 남성들의 워너비 외모로 주목받는 한 배우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의 반전 기럭지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혼란스러움을 표하며 비율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한 미국 배우의 전신사진이 올라오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샀다.
사진의 주인공은 1998년생인 프로이 구티에레즈(Froy Gutierrez)로, 그는 현재 미국의 모델 겸 배우, 뮤지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프로이를 보고 있자면 사진인데도 두근거리다 못해 왠지 부끄러운 마음에 눈을 돌리게 만든다.
또 간간이 드러나는 잔망스러운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몸짓은 숱한 여성 팬들의 심장을 사르르 녹인다.
소위 말하는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준 프로이.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조각 같은 외모만 보면 키가 180cm는 물론 190cm를 훌쩍 넘을 것 같다.
그런데 그의 프로필상 키는 178cm로 180cm가 채 되지 않는다. 프로필 상 키도 작은 키는 아니지만 문제는 아쉬운 비율이다.
살짝 아쉬운 비율을 가졌지만 진지함과 잔망스러움을 오가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는 프로이의 '얼굴 천재' 모습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눈을 의심케 하는 프로이의 비율에 혹자들은 "머리가 큰 건가 다리가 짧은 건가", "프로필에는 178cm라 나와 있는데 왠지 173cm도 안 될 것 같은 비율이다"라며 웃지 못할 의혹들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