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뚠뚠이 아기의 무섭도록 심한 식성
1살 뚠뚠이 아기의 무섭도록 심한 식성
2024-01-18 뉴스톡
베트남 매체 어패밀리는 최근 큰 몸집으로 화제가 된 1살짜리 아기의 사연을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스모 복장을 한 아기가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으며 방긋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아기는 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몸집을 자랑했다. 아기의 올록볼록한 팔의 모습은 통통한 소시지를 두른 듯 보일 정도였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중국에서 촬영됐으며 엄마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SNS로 공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엄마는 사진과 함께 "아기가 크면 스모를 시킬까 한다"면서 "아기가 너무 잘 먹어서 순식간에 체중이 불어버렸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는 "이제부터라도 덜 먹이려고 하는데, 자꾸 시어머니가 음식을 가져다준다. 맛있는 음식을 먹은 아들이 온종일 방긋방긋 웃는 게 너무 사랑스러워서 음식량을 조절하기가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아기의 '뚠뚠한' 몸집과 사랑스러운 미소를 담은 사진은 공유되자마자 많은 누리꾼의 심장을 저격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아기 표정만 봐도 힐링 된다", "통통한 볼살 한번 만져보고 싶다", "진짜 너무 귀엽다", "엄마가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 등 아기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