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고 싶어 13살 때부터 '성형'을 시작한 소녀

예뻐지고 싶어 13살 때부터 '성형'을 시작한 소녀

2024-01-19     뉴스톡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외모에 관심이 커지면 누구나 자연스레 "더 예뻐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이따금 성형수술까지 생각하게 된다. 큰 노력 없이도 한 번의 수술만으로 드라마틱하게 예뻐진 모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성형수술을 시작하는 연령대가 낮아져 방학 시즌이면 성형수술을 받으러 온 10대 청소년들로 성형외과가 북새통을 이룰 정도라고 한다.

온라인 미디어 바스틸레는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해 13살부터 성형을 시작한 소녀의 이야기를 전했다.

중국 상해에 사는 소녀 저우추나(周楚娜)는 13살부터 쌍꺼풀 수술 6번, 눈꼬리 수술 5번, 코 수술 4번, 지방 제거술 2번과 턱을 깎아내는 양악 시술을 해왔다.

자신이 만족할 만한 완벽한 외모를 갖기 위해 유명한 성형전문의를 찾아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저우추나는 자신의 SNS에서 "성형수술로 1억에 가까운 돈을 썼으며 모두 그녀의 부모님이 비용을 지불해줬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제 더 이상 깎아낼 뼈가 없다고 할 정도로 어린 나이에 많은 성형수술을 받았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자연스러움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