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30만원 주고 매일 '진수성찬' 받는 한국인 남편
생활비 30만원 주고 매일 '진수성찬' 받는 한국인 남편
2024-01-19 뉴스톡
매일 남편에게 정갈한 밥상을 차려주는 일본인 아내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일본인 아내의 한 달 생활비는 30만원에 불과했지만 남다른 정성과 실력으로 남편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줬다.
해당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퍼지며 부러움이 폭발하자 사연의 주인공은 아내와 함께 살면서 좋은 점들과 궁금증에 대한 추가글을 올렸다.
가장 많이 쏟아진 "30만원으로 저 식단이 어떻게 가능하냐"는 질문에 그는 "30만원은 식재료비+잡비다"라며 "저렴하게 사면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