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완성형 미모' 아기 역시 유전자가 중요?

태어나자마자 '완성형 미모' 아기 역시 유전자가 중요?

2024-01-19     뉴스톡

아기는 그 자체로 인형 같고 귀엽다. 그런데 정말 '인형' 같은 외모를 가진 아기라면 얼마나 예쁠지 상상이 되는가. 

사람인데 인형으로 오해받고 있는 3살 소녀가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고작 3살인데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아기의 사진이 올라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고 있다.

사진 속에서 마치 인형과 같은 이목구비에 공주님룩을 입은 이 소녀는 큰 눈과 오밀조밀한 코와 입, 통통한 볼살, 뽀얀 피부를 가져 실제로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일명 '공주 드레스'와 소품들, 그리고 옷에 걸맞은 아이의 포즈는 키즈 모델에 버금가는 모습이다.

 

매체에 따르면 사진 속 아이는 태국 출신의 3세 소녀로, 점점 유명세가 높아지자 아이의 가족에게까지 관심이 쏠렸다.

 

누리꾼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바로 소녀의 엄마의 미모이다. 엄마 역시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엄마는 큰 눈과 오뚝한 콧날, 갸름한 턱선까지 '넘사벽' 미모를 뽐내고 있다. 3세 소녀의 말도 안 되는 미모는 엄마의 얼굴을 보고 나면 충분히 납득할 만 하다.

한편 자식이 부모와 외형적으로 닮을 비율은 40~10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