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서 앞 승객 머리 위에 발 올리고 간 '무개념' 여성

고속버스서 앞 승객 머리 위에 발 올리고 간 '무개념' 여성

2024-01-19     뉴스톡

다리를 쭉 펴고 누워갈 수 있도록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버스.

 

누워가기위해 프리미엄 버스에 탑승한 한 여성 승객의 배려 없는 태도가 사람들을 분노케 했다.

베트남 매체 오맨에는 잠든 앞 승객의 머리 위로 발을 떡하니 올려놓은 한 여성 탑승객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여성은 아래에 자신이 발을 뻗을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 좌석 머리맡에 발을 올려놓았다.

앞 좌석의 잠든 승객은 이 사실을 전혀 몰랐고 여성 승객은 이를 이용해 뻔뻔하게 발을 올리고 있던 것이다.

 

심지어 여성은 양말도 신지 않은 맨발을 그대로 앞 좌석 승객의 얼굴 가까이 갖다 대고 있어 더욱 충격을 줬다. 

해당 사진 속 발을 뻗는 공간에 배낭 등 짐을 넣어 둔 것으로 보아 여성은 자신의 다리를 넣어 둘 공간이 좁았을 것으로 추정되나 전혀 다리를 넣을 수 없는 공간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여성은 자신의 배려 없는 행동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다는 듯 느긋하게 핸드폰을 만지고 있을 뿐이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짜 개념 없다", "버스에 꼭 저런 사람 있다", "너무 진상인 듯" 등 해당 여성을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