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다이어트' 지시한 김정은

'강제 다이어트' 지시한 김정은

2024-01-21     뉴스톡

북한이 심각한 식량난으로 비상이 걸렸다.

 

이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살얼음 위를 걷는 심정"이라는 표현까지 했을 정도다.

 

이런 가운데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김 위원장은 북한 주민들에게 앞으로 약 3년간 허리띠를 졸라매고 더 적게 먹으며 식량 부족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북한 관계자는 북한이 2025년 중국과의 국경을 재개할 때까지 식량 부족을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