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인 척 20년간 감쪽같이 속인 여동생
'전신마비'인 척 20년간 감쪽같이 속인 여동생
2024-01-22 뉴스톡
병적인 '게으름'을 가진 여성이 무려 20년간 '전신마비'인 척 연기를 해 충격을 주고 있다.
놀랍게도 여성은 16살 학생 때부터 36살 성인이 될 때까지 방안에 가만히 누워 가족의 도움을 받아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sunnews'는 평생 놀고 먹고 살고 싶은 마음에 몸이 마비됐다고 가족들을 속여 장애인 연기를 해온 중국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충격적인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 36살 여성 우 귀잉(Wu Guiying)이다.
귀잉은 36살이 될 때까지 제 손으로 무언가를 해본 적이 거의 없다. 침대에만 누워 항상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생활해왔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늘 게을렀던 귀잉은 엄마가 집안일이라도 시키면 경기를 일으키며 피할 만큼 귀찮음이 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