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어도 계속 영향을 미치는 어린시절의 습관들

성인이 되어도 계속 영향을 미치는 어린시절의 습관들

2024-01-27     뉴스톡

믿든지 말든지 간에, 어린 시절에 길들여진 많은 습관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도 영향을 미친다.

코를 파는 것, 불을 켜고 자는 것 및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들은 미래에 심각한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

혹시 당신도 어릴 때 이런 습관을 지니고 있었는가? 그렇다면 현재 당신의 생활은 어떤지 곰곰이 생각해 볼 때이다! 

무거운 책가방 - 어릴때 혹시 무거운 책가방을 사용했는가? 만약 당신이 요통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그 책가방이 이유일 수 있다. 2004년의 연구에 따르면, 만성 요통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무거운 책가방과 통증에 대해 불평했다고 한다
불을 켜고 잠을 자는 것 - 어떤 아이들은 어둠을 무서워해서 불을 켜고 잠을 잔다. 2018년의 연구에 따르면, 성인이 되어서도 불을 켜고 자면 우울증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코를 파는 것 - 2006년, 연구원들은 32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적으로, 코를 파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황색포도상구균에 걸릴 확률이 51%나 높았다.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시청하는 것 - Cerebral Cortex 저널의 연구에 따르면,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시청하는 아이들은 더 낮은 언어성 지능 (IQ)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또다른 연구는 화면을 많이 보는 어린이들이 청소년이 되면 집중력 문제를 지니게 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