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여성들이 가장 많이 가졌던 직업은?
100년 전 여성들이 가장 많이 가졌던 직업은?
2024-01-30 뉴스톡
비록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할지라도, 지난 세기는 여성들에게 주목할 만한 시기였다.
1920년대로 돌아가 보면, 여성들은 주로 점원, 웨이트리스, 선생님, 전화 교환원과 같은 낮은 임금을 받는 자리에 고용되었다.
이 시대는 사람들이 일하는 여성들이 남성들로부터 일을 빼앗고 있다고 믿었던 시대였다.
사실, 높은 임금을 받는 직업들은 여성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었는데, 당시 여성들은 어쨌든 결혼을 한다면 일을 그만둘 것으로 예상되었다.
농부 - 농사는 가업으로 여겨졌고 여성들은 사소한 일부터 정돈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했다. 그들은 또한 도축 일과 음식을 절이는 것과 같은 계절별 일들을 처리했다.
속기사와 타자수 - 받아쓰기 위해 속기사들이 사용되었고, 타자수들은 그것을 썼다. 비서가 되기 위해서 이 기술들은 아주 중요했다.
가정부 - 전통적인 성 역할에 따라, 여성들은 가사도우미나 가정부가 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었다.
선생님 - 가르치는 일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로 여겨졌지만, 임금과 조건은 형편없었다. 선생님들은 양립할 수 없는 교육 방법, 잘못된 옷을 입거나, 40세가 넘거나, 결혼을 하면 그들의 직업을 잃을 수도 있었다.
세탁자 - 빨래를 담당한 세탁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집에서 일했다. 그들의 일은 세탁물 분류하기, 세탁하기, 말리기, 다림질하기, 그리고 접기를 포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