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했는데도 술 더 마시고 싶어 술집 담 넘어가다 옷 훌러덩 벗겨진 여성

만취했는데도 술 더 마시고 싶어 술집 담 넘어가다 옷 훌러덩 벗겨진 여성

2024-03-05     뉴스톡

만취 상태로 "2차!"를 외치던 두 여성이 주변에 있던 모두를 폭소케 한 레전드 흑역사를 생성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그레이터 맨체스터주 로이튼의 한 술집에서 포착된 '웃픈'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 속 두 여성은 술집에 들어오기 위해 울타리를 넘고 있었다.

 

이들은 이미 만취한 듯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해 점프하는 모습이었다.

먼저 울타리 넘기에 도전한 친구는 다리가 걸리는 바람에 오도 가도 못하는 애매한 상태가 됐다.

 

이어서 호기롭게 점프한 여성은 울타리가 허리에서 걸리는 바람에 그만 폴더폰처럼 접히고 말았다. 그는 바지가 울타리에 끼어버린 듯 아예 물구나무서다시피 다리까지 높이 들어 올렸다.

덤앤더머 같은 두 여성의 모습을 지켜보던 손님들은 빵 터졌고 곳곳에서 폭소가 터져 나왔다.

몇몇 손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된 여성들은 민망한 듯 얼른 옷매무새를 고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