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갑툭튀한 '생쥐' 발로 밟고 너무 무서워 웃음 터진 여성
화장실서 갑툭튀한 '생쥐' 발로 밟고 너무 무서워 웃음 터진 여성
2024-03-05 뉴스톡
너무 기쁘거나 좋을 때 눈에서 눈물이 날 때가 있는 것처럼 너무나 무서운 극한 상황에서 울다가 그만 헛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 우연히 자신으로 향하는 쥐를 밟고 어쩔 줄 모르는 여성의 웃픈 영상이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연신문 화장실에서 쥐를 발로 밟고 어쩔 줄 몰라 한 여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중국 저장성 자계시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영상 속에서 한 여성이 화장실에 벽에 딱 붙어 옴짝달싹하지 못한 채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여성이 움직이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했던 이유는 바로 그녀가 발로 생쥐를 밟고 있었기 때문이다.
용변을 보기 위해 들른 화장실에서 우연히 쥐를 발견하고 놀란 마음에 발로 녀석을 꽉 밟았던 것이다.
문제의 쥐는 여성의 발에 밟혀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해당 여성은 땅에서 발을 떼면 쥐가 자신에게 다가올까 무서워서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자신의 발밑에서 꿈틀거리는 쥐를 보며 울음을 터트리던 그는 이 상황이 너무나 무서우면서도 당황스러운지 결국 헛웃음까지 지어 더욱 안쓰럽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