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즈의 명반이라고 불리는 음반 애비로드, 이 길은 앨범 녹음이 진행된 emi 스튜디오 앞 도로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장소는 세계적인 관광지로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1969년 이전에 칠해졌던 도로인 만큼 세월의 흔적에 애비로드 건널목은 희미해진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 애비로드가 50년만에 새단장을 했다고 합니다.

출처: 인스타 raidox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던 애비로드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면서 드디어 건널목에 페인트칠을 새로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미로드는 없어? 가부장적인 차별이네?" "대신 마이애미가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