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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군인 시절.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배우 손석구가 데뷔 전, 군인 시절을 회상했다.손석구는 지난 30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행자 유재석, 조세호와 대화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손석구가 중학생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간 뒤 세계 7대 미술대학으로 꼽히는 시카고예술대학에 진학했다는 점에 주목했다.그러자 손석구는 “대학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했는데 졸업은 안했다”며 “중간에 군대에 갔다 오면서 흐지부지됐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라크 파병을 다녀왔다고 들었다”며 화제를 돌렸다.손석구는 아르빌 자이툰 부대에서 6개월을 복무했다. 그는 “일병 때 갔다가 병장 때 돌아왔다”고 설명했다.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이어서 “미국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바로 군대에 간 거였다”며 “7~8년 정도 미국에만 있었다 보니 초반에 군 생활 적응이 잘 안됐다. 한국말 하는 것도 어색하고 그래서 파병을 자원했던 것”이라며 파병 가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손석구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꼽으라면 저는 군대에 있을 때다. 제로에서 다시 시작해서 열심히 하면 인정받는 곳이라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한 미덕을 배울 수 있었다”고도 했다.한편 손석구는 드라마 ‘D.P’, ‘나의 해방일지’, 영화 ‘범죄도시2’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카지노’를 촬영했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09:48

김호중, 송가인. 사진=TV조선가수 송가인과 김호중이 콘서트를 위해 방콕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송가인과 김호중이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서 해외 애청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연에 힘입어 처음으로 해외 역조공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가수 송가인은 콘서트 스케줄로 가수 김호중이 먼저 방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김호중은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다. 비행기를 너무 무서워한다"며 "너무 긴장된다. 비행기에 타자마자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콘서트를 마친 송가인은 개그맨 허경환과 태국으로 향했다.다음날 세 사람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힘들어진 교민을 응원하기 위해 방콕에 위치한 한인타운을 찾아갔다. 한인타운 교민들은 복덩이 남매 노래를 들으며 힘든 시기를 버텼다고 한다.교민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복남매는 기운을 북돋기 위해 '태국 교민 대축제'를 개최했다.김호중은 "한국에 있는 저희도 힘든데 외국에 계신 여러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더 힘들겠냐"며 안타까워하며 나훈아의 '고향역'을 무대로 교민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송가인은 '서울의 달'을 불렀다.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한편 지난 3일 로스엔젤레스(LA)에서 ‘2022 연가 미국 콘서트-다시 만난 우리, 기다림 끝에’를 개최한 송가인은 이어 오는 17일, 1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08:44

남양유업·효성그룹 창업주 손자 등 재벌가 3세를 포함한 총 9명이 마약을 재배·유통하고 투약해온 사실이 적발되었다. 이와 함께 미국 국적의 3인조 가수 안모씨 또한 올해 3~10월 대마를 매수·흡수한 것은 물론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집안에서 대마를 재배해온 사실까지 적발돼 구속 기소됐다.안모씨의 집에는 식물 성장을 돕는 LED 등 각종 장비가 나오며 특히나 미성년 자녀가 함께 살고 있던 집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3인조 그룹 안모씨, 자녀가 있는데도 집에서 대마를 키우다니”, “미국국적 3인조 안모씨 누구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현재 3인조 그룹 가수 안 씨가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검찰은 이들에 대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대마 소지·매수·흡연한 혐의로 기소했지만 이보다 훨씬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대마 거래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몰두하고 있다.이들 대부분은 미국이나 영국 등 해외 유학을 하거나 국내 유학원에서 인연을 이어왔으며 그 인연이 대마 구매·판매로 이어진 것으로 전했다.한편 한국 대마사범 숫자는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작년 단속된 대마사범은 3777명으로 2012년 1042명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검찰 관계자는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집안에서 대마를 재배하는 등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죄의식이 희박해지고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며 “대마 유통사범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국내 대마 유입 및 유통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연예 | 뉴스톡 | 2022-12-06 08:29

베스트 뉴스 | 뉴스톡 | 2022-12-05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