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를 엄마로 맞이해 행복한 보호소 아기 인절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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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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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를 엄마로 맞이해 행복한 보호소 아기 인절미들

보호소에서 머물던 리트리버 강아지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주인을 반겼다, 

 

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투데이는 2005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여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리트리버 강아지 2마리의 임시보호처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뉴욕 주 오하이오 주에 있는 비영리단체 'Louie's Legacy'는 최근 오갈 데 없는 리트리버 2마리의 임시보호자를 구한다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런데 Louie's Legacy의 운영자 에밀리 기어(Emily Gear)는 이후 놀라운 연락을 받았다. 바로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리트리버 2마리를 데려가겠다며 직접 연락을 준 것.

 

에밀리는 "처음에는 메시지가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믿을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후 리트리버 강아지 두 마리는 힐러리 스웽크가 머물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살고 있다.

 

힐러리 스웽크는 리트리버 강아지 2마리를 키우며 일상 사진을 Louie's Legacy 홈페이지에 공유하고 있다.

밝고 해맑은 리트리버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은 "훈훈한 모습이다. 어쩌면 안락사가 될 수도 있었는데, 좋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아 참 다행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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