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133kg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해 12살 연하 만난 여성
체중 133kg의 한 여성이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12살의 연하남과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케이티 윌리엄스(Katie Williams, 35)가 무려 63kg를 감량한 뒤 새 삶을 찾아 떠난 사연을 소개했다.
두 아들의 엄마 케이티는 평소 너무나 불어버린 자신의 몸에 불만과 우울한 기분을 느껴왔다. 또한 자신을 무시하는 남편의 행동에 지쳐 그녀는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모두가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그녀는 지방 흡입과 고된 운동 등을 감행하며, 무려 63kg 감량에 성공해 이전과는 달리 슬림한 몸매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남편 필(Phil)은 너무나 예뻐진 아내의 모습에 질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를 견디지 못한 케이티는 남편과 결별을 선언했고 이어 12살 어린 화가 잭(Jack, 23)과 새출발을 시작했다.
또한 케이티와 잭 커플은 나이차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달달한 케미를 발산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케이티의 전남편 필은 "아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질투를 한 것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케이티는 젊은 남자때문에 눈이 멀어 나를 버렸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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