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을 취하던 멍멍이가 아기 '똥'냄새를 맡고 황급히 뛰쳐나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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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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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던 멍멍이가 아기 '똥'냄새를 맡고 황급히 뛰쳐나간 사연

동생의 '똥' 냄새를 맡은 멍멍이는 화들짝 놀라 도망갈 수밖에 없었다. 

최근 유튜브에는 아기 옆에서 곤히 휴식을 취하던 멍멍이가 '똥' 냄새를 맡고 황급히 뛰쳐나가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멍멍이는 평소 아기를 자신의 친동생처럼 여기듯 꽉 달라붙어 한가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기와 잘 지낸다고 엄마에게 칭찬까지 받은 멍멍이는 흡족한 미소를 띠며 졸린 눈꺼풀을 '끔뻑'거린다.

그때, 아기의 엉덩이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무슨 일 생긴 것은 아닐까' 걱정됐던 멍멍이는 아기를 쳐다보지만 이내 '똥' 냄새를 맡고 황급히 도망가버린다.

 

그리고 멍멍이의 등을 기대고 있던 아기는 방향감각을 잡지 못해 그대로 고꾸라지며 놀란 표정을 짓는다.

한편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뒤 168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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