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하고 매력적인 외모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물론 혹자는 외모지상주의를 욕할지 모르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마다할 사람은 없을 듯 싶다.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뒤태'는 남녀 가릴 것 없이 탐내는 외모로 꼽힌다. 특히 멋진 엉덩이는 더욱 그러하다. 힙업 운동은 참으로 많은 방법이 소개됐다. 하지만 최근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운동법이 있다고 한다.

1. 퍼키 리프트(Perky Lifts)
무릎을 땅에 대고 두 손을 바닥에 대고 자세를 잡는다. 오른쪽 다리를 들어서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곧게 펴서 들어 올린다. 이때 발 가락은 쭉 펴준다.
수평 자세에서 한번 더 위로 올려서 알파벳 P 모양이 되도록 들어올린다. 잠시 멈춘 뒤 천천히 내린다. 이 자세를 반복하고 반대쪽 다리도 똑 같이 반복한다. 엉덩이 중앙과 전체 근육에 탄력을 높인다.
2. 리어 레이저스(Rear Raisers)
엉덩이 상부 외측을 단력하는 운동으로 오른쪽 다리를 쭉 펴서 반대편인 왼쪽으로 뻗어준다. 이 때 발가락은 마치 화살촉처럼 땅 바닥으로 향하게 한다. 물론 닿지 않아야 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허리가 굽어지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은 동작을 반복한 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을 한다.
3. 부티 박스(Booty Boxes)
이 운동법은 1번의 퍼키 리프트와 비슷하다. 다만 엉덩이 중앙과 상부 근육을 단력 시키는 운동법이다.
퍼키 리프트와 유사하지만 발가락을 수평으로 향하도록 살짝 틀어주는 것이 포인트. 다리를 들어올린 뒤에 잠시 멈춘 뒤 발 전체를 시계방향으로 틀어주면 된다.
